
홍민정 기자

“우수 작품 선정된 이유 알겠네”… 높이 51m, 100도로 기운 노을·야경 명소
2025.12.06 03:00
영목항 전망대안면도 남쪽 끝에서 즐기는 오션뷰 서해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바다와 섬, 그리고 하늘이 한 장면처럼 이어지는 지점이 있다. ...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네”… 165만 명 다녀간 해발 59m 바다 위 명소
2025.12.05 21:00
도째비골 스카이밸리12월의 동해 바다 대표 관광지 12월의 동해 바다는 깊어지는 겨울빛을 품으며 잔잔한 파도를 일렁인다. 그 푸른 수평선 위로, 하늘을 ...

“700채 기와지붕이 전부 하얗게 변했다”… 걷는 내내 감탄 나오는 겨울 설경 명소
2025.12.05 18:00
전주 한옥마을눈 내린 한옥의 고즈넉함 12월 첫눈이 내린 새벽, 고요한 골목길 위로 하얀 눈송이가 쌓이기 시작하면 기와지붕 처마마다 소복이 눈이 ...

“7,000원에 이런 노을을?”… 8km 강 위 달리며 일몰 만나는 40분 겨울 투어
2025.12.05 15:00
낙동강 생태탐방선 노을투어겨울 한정 감성 생태 체험 11월의 낙동강은 저마다 다른 색으로 물들고 있다. 오후 5시가 되면 강변을 따라 하나둘 ...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라고요?”… 보물·출렁다리·호수 둘레길 품은 사찰
2025.12.05 12:00
포항 오어사보물 동종과 7.1km 숲길의 조화 12월의 운제산에 찬 공기가 내려앉으면, 산자락은 고요 속에 깊은 침묵을 머금는다. 낙엽이 모두 떨어진 ...

“130m 온실이 단돈 3천 원?”… 겨울에도 초록빛인 200여 종의 열대 식물원
2025.12.05 09:00
포항시립 환호공원 식물원겨울에도 따뜻한 녹색 휴식 12월의 찬바람이 차갑게 스치는 포항 시내, 그 한가운데 유리 천장으로 햇살이 쏟아지는 따뜻한 공간이 ...

“산림청이 명품 숲으로 선정한 이유?”… 무료 버스로 가는 국내 최대 12만 자작나무 명소
2025.12.05 00:00
영양 자작나무 숲계획된 자연의 놀라운 선물 12월의 영양은 하얀 자작나무 껍질이 산자락을 온통 물들이고 있다. 그 깊은 검마산 자락에, 30년 ...

“서울에서 1시간 남짓인데 이런 힐링이”… 뚜벅이도 즐길 수 있는 강변 나들이 코스
2025.12.04 16:00
남양주 팔당유원지한강 산책·라이딩 모인 힐링 여행지 초겨울의 찬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교차하는 이 시기, 한강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느낄 수 ...

“지금 이 계절에만 펼쳐진 풍경”… 수면 위 장관을 이루는 일출·일몰 명소
2025.12.04 09:00
주남저수지 철새 생태 여행의 매력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모두 품은 풍경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

“1.3km 해안 길 새로 열렸다”… 공원·군함·놀이공원이 줄지어 펼쳐지는 명소
2025.12.04 06:00
삽교호 관광지당진의 대표 해양 휴식 명소 서해 바람이 스치는 풍경 속에서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삽교호 관광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