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정 기자

“6월이 지나면 1년을 기다려야 해요”… 에메랄드 바다·메밀꽃 만나는 무료 해안 명소
2026.06.13 12:00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와 하얀 메밀꽃이 어우러진 6월의 함덕 해변은 오름과 역사가 공존하는 특별한 초여름 풍경을 보여줍니다.

“39만 평 숲속에서의 1박이 4만 원이라니”… 정상에선 서해까지 보이는 자연휴양림
2026.06.13 06:00
울창한 아산의 숲길을 따라 걸으며 탁 트인 서해의 파노라마 조망과 다채로운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딱 지금이 수국 절정입니다”… 파랑·분홍·보라 한 밭에서 터져 나오는 꽃 정원 명소
2026.06.13 03:00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서귀포 월평동에서 알록달록한 꽃길을 거닐며 제주 고유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6만 평이 온통 수국 천지로 변했어요”… 30년 정성으로 활짝 핀 동양 최대 수목원
2026.06.13 00:00
초여름의 서귀포 안덕면 언덕을 보랏빛과 분홍빛으로 물들인 카멜리아힐에서 제주 현무암 돌담과 어우러진 수국 꽃길을 거닐 수 있습니다.

“제주 수국 제쳤습니다”… 축구장 170개 규모를 보랏빛으로 채운 무료 섬 꽃 정원
2026.06.12 20:00
푸른 지붕과 보랏빛 꽃바다가 어우러진 도초도에서 초여름의 싱그러운 팽나무 그늘길과 압도적인 수국 정원을 거닐며 특별한 섬 여행을 시작합니다.

“걷기 싫다던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9분 만에 정상 닿는 호수 전망 케이블카
2026.06.12 18:00
초록빛 비봉산 정상에서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푸른 제천 청풍호를 한눈에 담으며 특별한 초여름의 여유를 마주합니다.

“공짜인데 8㎞ 수국 터널이 전부 펼쳐진다고?”… 물놀이·음악회까지 즐기는 꽃길 축제
2026.06.12 16:00
초여름 보은산 자락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8㎞의 꽃길을 걸으며 다채로운 음악회와 시원한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설악산 출렁다리 제쳤습니다”… 해발 756m 아래 수직 절벽 내려다보는 무료 현수교
2026.06.12 03:00
하얗게 빛나는 석회암 비경을 품은 화순 백아산에서 아찔한 하늘다리를 건너며 호남 내륙의 웅장한 산세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북촌보다 규모가 압도적이라더니 진짜네요”… 전국 유일 도심 속 700채 한옥 마을
2026.06.12 00:00
낮에는 고즈넉한 골목을 거닐고 밤에는 청사초롱 불빛 아래 흙돌담길을 산책하며 백 년의 시간이 쌓인 전통 주거 공간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7개 세계유산 산사 중에 여기가 제일 밀도 있다”… 국보 5건·보물 9건 품은 고찰
2026.06.11 21:00
소백산 자락에 안긴 천년고찰 영주 부석사에서 바람을 맞으며 역사와 설화가 깃든 목조 건축의 정취를 느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