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경 기자

[email protected]

완도수목원 호수 데크길

“입장료가 2,000원인데 이 풍경이 가능해요?”… 600만 평 국내 유일 난대 수목원

2026.07.21 20:00

이훈경 기자

사계절 푸른 상록활엽수가 빼곡한 완도 난대림 속에서 여름날의 무더위를 식히며 이국적인 자연을 마주합니다.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

“22년 동안 민간이 지켜온 노란 능선”… 해발 900m 100만 송이 쏟아지는 해바라기 명소

2026.07.21 18:00

이훈경 기자

백두대간의 푸른 능선과 대비되는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한여름 태백의 고산지대를 가득 채웁니다.

순처만국가정원

“걷기 힘들까 걱정했는데 열차 타고 다 돌아요”… 해바라기·배롱나무 물드는 여름 정원

2026.07.21 14:00

이훈경 기자

노란 해바라기와 붉은 배롱나무가 만개한 순천만국가정원은 야간 연장 운영을 통해 한여름 밤의 고즈넉한 정취를 선사합니다.

월영교 경관

“이 다리, 조선시대 사랑 이야기가 그대로 새겨진 거래요”… 18시부터 빛나는 387m 야경 명소

2026.07.20 22:00

이훈경 기자

은은한 야간 조명이 켜진 낙동강 위 목조 다리를 걸으며 안동의 고즈넉한 밤 풍경과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성류굴 종유석

“박물관보다 직관적이라는 말, 진짜였어요”… 2억 5천만 년 지질이 만든 동굴 탐방 명소

2026.07.20 14:00

이훈경 기자

수억 년의 시간이 빚어낸 신비로운 지하 궁전에서 서늘한 공기를 맞으며 태고의 자연을 마주합니다.

장흥 소등섬

“모세의 기적이 매일 두 번씩 일어난다고요?”… 입장료 없이 걸어 들어가는 일출 명소인 섬

2026.07.20 09:00

이훈경 기자

득량만의 붉은 일출과 신비로운 바닷길이 어우러진 남포마을 앞바다에서 고요한 겨울 바다의 정취를 느껴봅니다.

상주은모래비치 경관

“해마다 100만 명이 찾는데 입장·주차비도 0원이라고요?”… 금산 절경 품은 2km 반달 해변

2026.07.20 03:00

이훈경 기자

울창한 송림 그늘 아래서 금산의 비경과 잔잔한 은빛 바다를 동시에 품은 남해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를 소개합니다.

송정해수욕장 전경

“해운대보다 한적해서 좋아요”… 60년 넘게 현지인들만 아는 1.2km 백사장 피서지

2026.07.19 18:00

이훈경 기자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울창한 죽도 솔숲과 부드러운 백사장이 어우러진 송정해수욕장에서 한적한 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신선계곡 전경

“폭포·담이 200개나 이어진다고요?”… 입장료도 주차비도 무료인 6km 계곡 트레킹 명소

2026.07.19 12:00

이훈경 기자

울창한 금강송 숲길을 따라 흐르는 맑은 계류와 비경을 품은 백암산 자락에서 시원한 여름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문암해수욕장 경관

“성수기에 이렇게 한적한 바다가 있다고요?”… 입장료 없이 즐기는 동해 숨은 해변

2026.07.19 06:00

이훈경 기자

울창한 송림과 맑은 바다가 어우러진 삼척 문암해변에서 번잡함을 벗어나 고즈넉한 동해의 여름을 마주합니다.

12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