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BEST 관광 명소

2024년에 개통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는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더욱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세종시로 놀러 가는 여행객들도 많을 텐데요. 오늘은 세종시에 다양한 여행지 4곳을 소개하겠습니다.
도도리파크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문예회관길 27
운영시간 – 하절기 10:00~19:00, 동절기 10:00~18:00
입장료 – 무료 (https://dodoripark.or.kr 홈페이지 참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있는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는 농촌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시민이 함께 인식하고 지속해서 보전과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실외에는 여러 체험장이 즐비해 있는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와 가공류(떡, 빵 등) 판매 카페를 비롯한 요리 등 농산물을 이용한 체험 활동들이 마련되어 있고, 여러 맛 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싱싱 장터(파머스마켓)와 야외 BBQ 장이 있습니다.
실내에는 도도리타워와 야외의 도도리 어드벤쳐, 미로공원 등 놀이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교과서 박물관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청연로 492-14(연동면 내판리 152)
운영시간 – 09:30~17:00 (매주 월요일 휴관)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 있는 교과서 박물관에는 우리나라 교육 문화 발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미래의 한국 교육 발전을 모색하고자 설립한 박물관으로 추억어린 교과서의 역사를 쉽고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3,300㎡ 규모로 박물관 내에는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교과서 8만여 권과 인쇄에 관련된 기계, 교육 문화와 관련된 자료 17만여 점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내에서 가능한 체험 활동으로는 실제 크기의 교실로 꾸며져 학창 시절의 추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종리 은행나무

주소 – 세종 세종동 88-4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에 있는 세종리 은행나무는 가을이면 꼭 한 번 찾아가 봐야 할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임난수 장군의 사당인 승모각 앞을 지키고 있는 세종리 은행나무는 2021년 5월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이 이곳의 나무를 베려고 했는데, 은행나무가 울어 결국 베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큰 나무인 만큼 단풍이 절정인 시기에 방문하면 그 풍경이 넋을 놓을 정도입니다. 가을에 단풍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어서각 역사공원

주소 – 세종 아름동 1281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있는 어서각 역사공원은 단풍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 중 한 곳으로 가벼운 산책과 함께 역사와 전통을 배울 수 있는 공원입니다. 어서각은 유적 제4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임금이 손수 쓴 글씨를 보관하던 전각입니다.
어서각 공원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다 보면 중심에 200년 이상 보호수로 자리 잡은 은행나무가 샛노란 자태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가을의 단풍을 바라보며 쉬었다 갈 수 있는 벤치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어서각 역사공원을 걸으며 저절로 완연한 가을을 만끽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오늘은 세종시 여행지 best 4곳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놀러 갈 세종시의 명소들을 미리 가서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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