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동물원

동물원에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론 동물원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라 생각이 들지만, 동물들은 물론 꽃구경과 피크닉까지 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모여듭니다. 아래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방문해야 할 국내 대표 동물원 6곳이 있습니다.
에버랜드 주토피아

◆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에버랜드는 국내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인데요. 거대한 야외 테마파크와 거대한 실내 및 실외 워터파크 외에도, <에버랜드의 주토피아>에는 2016년 시진핑 중국 주석 우정의 표시로 선물한 푸바오가 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주토피아는 15,000㎡ 부지에 201종 2천여 마리의 동물이 살고 있으며, 2013년부터 대중에게 공개된 로스트 밸리 사파리 어드벤처는 최대 150종의 다른 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는 경로를 통해 물에서 육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타이거밸리, 로스트밸리, 사파리, 나이트 사파리로 보기 힘든 사자,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6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에버랜드 물 축제‘가 열리며, 6월 28일부터 8월 25일까지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트로피컬과 수국도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

◆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서울대공원 동물원>은 국내에서 가장 큰 동물원입니다. 1984년부터 대중에게 개방된 서울대공원 동물원은 서울대공원의 일부이며 놀이공원, 현대미술관, 장미정원, 별도의 어린이 동물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자, 코뿔소, 호랑이, 플라밍고, 미어캣, 앵무새 및 기타 많은 종의 서식지인 동물원의 넓은 열린 공간은 동물에게 가능한 많은 공간과 자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전오월드

◆ 대전 중구 사정공원로 70
대전에 위치한, <오월드 동물원 랜드>는 2009년부터 대중에게 공개되었으며, 호랑이와 흑곰, 사자, 코끼리, 겜스복, 얼룩말, 타조, 기린 등 30종 이상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에는 동물들 먹이 주기 관람도 있어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동물원 외 회전목마, 바이킹, 롤러코스터가 있는 테마파크 놀이기구와 다양한 새 종류를 관람할 수 있는 버드랜드와 포토존이 가득한 플라워랜드도 있습니다.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 인천 남동구 무네미로 236
<인천대공원>에는 식물원,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는 호수, 놀이터, 어린이 동물원이 있습니다. 국내의 다른 동물원보다 훨씬 작지만, 인천대공원에서 동물들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피크닉 장소로도 좋으며, [장미원, 수목원] 등이 있어 꽃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라쿤, 사막여우, 기니피크, 당나귀, 토끼, 원숭이, 타조 등 다양한 동물을 구경하고, 피크닉 존이라 불리는 ‘들꽃 정원’에서 텐트 혹은 타프, 돗자리를 펴고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전주동물원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68 전주동물원
전라북도에 위치한 <전주동물원>은 1978년 6월에 처음으로 대중에게 문을 열었는데요. 호랑이, 기린, 하마 등 100여 종의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전주동물원’에는 수족관과 드림랜드라는 놀이공원도 있습니다.
다양한 포토존은 물론 바이킹, 청룡 열차, 범퍼카,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도 많습니다. 참고로 전주동물원은 생태동물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400억 원을 투자해 2020년부터 리모델링했습니다.
진양호동물원

◆ 경남 진주시 남강로1번길 130
부산어린이대공원 삼정더파크(동물원)가 폐업한 이후로 부산 근교 동물원으로 눈길을 돌리며 유명해진 진주의 <진양호동물원>인데요.
1986년 1월에 설립되었고, 입장료도 저렴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으며, 호랑이, 원숭이, 공작새, 반달가슴곰, 라마, 타조, 조랑말, 사슴 등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동물원에는 토끼와 보아 염소, 너구리, 독수리 등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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