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1월 페스티벌 및 명소

11월에 즐길 수 있는 전남 페스티벌과 가볼 만한 명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후에는 다채로운 가을 국화와 코스모스, 밤에는 다양한 공연과 맥주, EDM 댄스파티에 흠뻑 빠져들어 보세요.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소소한 일탈을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안 YD 페스티벌

◆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대죽서로16번길 16
무안 YD 페스티벌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하는 축제로 ‘용처럼 비상하라! 청년 도시 무안’을 주제로 무안을 청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열리고 있습니다.
첫날 방문하면 개막퍼레이드, 축하 콘서트, 농구대회를 즐길 수 있고, 가을 대표 꽃 국화를 감상하며 농수특산물 판매존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뷰티, 원데이클래스,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밤이 되면 버스킹과 화려한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집니다. 행사를 만끽하며 준비된 먹거리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삼호읍 팔팔한 달빛축제

◆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삼호중앙로 222 (영암용앙2휴먼시아)
삼호읍 팔팔한 달빛축제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100선에 선정된 페스티벌로 11월 15일에 개최됩니다.
야간을 즐기는 관광 콘텐츠로 매년 영암에서 열리고 있으며, 준비된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원하고 신선한 맥주를 빨리 마시는 대회가 열러 다양한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해가 지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EDM 파티와 지역문화예술공연, 비스타 공연, 퍼포먼스 팀, 붐비트 브라스밴드 공연 등 메인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남녀노소 소통의 장이 열리니 이번 주 흥미로운 페스티벌을 놓치지 마세요.
월출산기찬랜드

◆ 전남 영암군 영암읍 기찬랜드로 19-10
월출산기찬랜드는 월출산에서 흐르는 맑고 깨끗하며 시원한 계곡물을 활용한 자연형 풀장이 조성된 공원입니다.
읍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 여름마다 가족 여행객의 피서지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다양한 수심의 야외 풀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실내 물놀이장은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을 시즌이 되면 형형색색 국화와 가을꽃 조형물이 전시되는 축제가 열려 가족, 친구, 연인들이 전국에서 방문합니다. 여름에는 휴가지로, 가을에는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꽃축제를 즐기러 오세요.
식영정 코스모스 산책길

◆ 전남 무안군 몽탄면 이산리
식영정에는 가을이 되면 코스모스가 물결치는 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조선시대 문신 한호 임연 선생이 여생을 보내면서 후학을 양성했던 정자로 수많은 시인이 거쳐 간 곳입니다.
드넓은 영산강과 울창한 수목, 화사한 가을꽃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자연이 안겨주는 힐링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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