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11월 축제와 명소

11월에 진행되는 강원도 축제와 테마파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전통 공연이 펼쳐지는 축제부터, 가을 단풍과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테마파크,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순간을 보낼 수 있는 페스티벌입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 쾌적하고 따뜻한 늦가을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단단단페스티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노암동)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단단단페스티벌은 으뜸 단, 오직 하나 단, 우리 단을 합쳐 ‘오직 하나뿐인 우리의 으뜸 축제’라는 뜻입니다.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고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을 토대로 강원도 특유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지역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예술 작품과, 다양한 공연의 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국악의 새로운 대중화를 선도하는 전통 예술 축제로 오랜 기간 강릉단오제를 주관한 ‘강릉단오제위원회가’ 여는 만큼 강원도의 특색있는 예술 문화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합동 개막 공연, 어린이전통연희한마당 등 다채로운 공연을 무료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고니골빛축제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면 호저로 1277-43 양잠테마단지
고니골빛축제는 11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진행되는 빛의 축제입니다. 아이들이 썰매타기체험, 누에실뽑기체험이 준비되어 있고, 뽕나무 및 뽕잎, 오디를 활용한 먹거리를 맛보는 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아이 동반 가족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고,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가볍게 산책하기 좋아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적합합니다.
조명을 이용한 화려한 밤 풍경을 감상하고 출출하다면 주변 식당에서 뽕잎돈가스, 뽕잎밥, 뽕잎칼국수를 드셔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레고랜드 코리아

◆ 강원 춘천시 하중도길 128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레고랜드 코리아는 덴마크, 영국, 독일,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두바이, 뉴욕, 말레이시아, 일본에 이어서 10번째로 한국에 선보인 국내 최초의 글로벌 테마파크입니다. 아이들의 천국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레고를 사랑하는 어른들에게도 주목받는 여행지입니다.

섬 위에 지어져 강원도의 훌륭한 자연을 만끽하며 놀 수 있고, 밤이 되면 화려한 경관 조명이 켜져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레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 시즌 오후에는 단풍을, 겨울 시즌에는 레고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11월에 가볼 만한 강원도 축제 및 테마파크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와 방문해도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수려한 가을 오후부터, 화려한 밤 풍경까지 다채롭게 만끽하세요.

















전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