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에 구애 받지 않아”… 가족 주말 나들이로도 좋은 ‘실내 이색 명소’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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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즐기는 어드벤처와 힐링

파라다이스시티 원더박스
파라다이스시티 원더박스 / 사진=공식 홈페이지

추운 겨울, 서울 근교에서 이색적인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원더박스와 용인 캐리비안 베이의 윈터 스파 캐비를 추천합니다.

이 두 곳은 실내외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원더박스

파라다이스시티 어트랙션
파라다이스시티 어트랙션 / 사진=공식 홈페이지

원더박스는 ‘밤의 유원지’를 콘셉트로 한 실내 테마파크로, 화려한 조명과 독특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다양한 어트랙션과 카니발 게임이 마련되어 있어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어트랙션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어트랙션 / 사진=공식 홈페이지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대인 28,000원, 소인 23,000원입니다. 온라인 예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사전 예약을 추천합니다.

용인 캐리비안 베이 ‘윈터스파캐비’

윈터스파캐비
윈터스파캐비 / 사진=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는 겨울 시즌에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하여 따뜻한 스파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특히 북유럽 인기 캐릭터 무민과의 콜라보를 통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편백나무로 제작된 노천탕과 핀란드식 원통형 사우나 등 다양한 스파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캐리비안베이 윈터스파캐비
캐리비안베이 윈터스파캐비 / 사진=에버랜드

운영 기간은 2024년 12월 6일부터 2025년 3월 3일까지이며, 자세한 이용 요금과 할인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근교에는 추운 겨울에도 실내외에서 따뜻하고 특별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많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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