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대표하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 3곳

서울은 매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채로운 카운트다운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그중에서도 롯데월드타워 카운트다운, 보신각 타종행사, DDP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은 각기 독특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을 넘어,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과 설렘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순간을 제공합니다.
롯데월드타워 카운트다운

서울의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는 매년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새해를 맞이합니다. 2024년에는 'LIGHT UP 2024'라는 주제로 불꽃, 레이저,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새해의 희망과 감동을 전했습니다.
특히 타워 최상부와 115층에서 360도로 발사된 약 2,500발의 불꽃은 서울의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수놓았습니다. 이러한 장관은 현장뿐만 아니라 롯데월드타워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중계되어, 멀리서도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보신각 타종행사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보신각에서는 매년 12월 31일 자정에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립니다. 이 행사는 33번의 종소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전통적인 행사로, 수만 명의 시민들이 모여 함께합니다.
2024년 타종행사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6인과 시민대표 12인이 참여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행사 전후로는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습니다.
DDP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매년 독특한 미디어아트와 함께 새해를 맞이합니다. 2024년에는 일러스트 작가 김잼의 특별 미디어 파사드와 함께 DJ 페너의 사전 공연, 그리고 화려한 불꽃 세리머니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DDP 외벽을 활용한 사운드 인터랙션 공연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시각적, 청각적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처럼 서울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는 각기 다른 매력과 특별함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이러한 행사에 참여해보는 것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서울의 다채로운 카운트다운 행사와 함께 희망찬 시작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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