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하게 일출 감상 가능한 부산 숙소

부산은 해돋이 명소가 즐비한 곳으로 매년 아름다운 일출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여행지입니다.
평소에도 활성화되고 있는 관광명소답게 수많은 맛집과 감성 카페가 있으며 여행자의 피로를 풀게 해주는 편안한 숙소도 많은데요. 새해 아침 일출 보기 딱 좋은 부산 해돋이 일출 감성 숙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모네의여름

◆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65 모네의여름
◆ 체크인 PM 15:00 – 체크아웃 AM 11:00
◆ 0507-1408-9733
◆ 개별 바비큐, 해수욕장, 복층, 단체, 와이파이, 바비큐장, 파티
모네의여름은 부산에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숙소로 전 객실에서 오션뷰를 누릴 수 있습니다. 입구에 벤치와 가로등이 있어 마치 유럽 거리에 온 듯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원룸 형식인 모네의 여름은 원목과 화이트, 식물로 꾸며져 있으며 블루투스 스피커가 구비되어 있어 원하는 노래를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기포트, 2인용 테이블, 냉장고, 식기류, 씽크대, 전자레인지, 인덕션 등이 갖추어져 있어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기본양념도 있어 고기 구워 먹기도 좋습니다. 모네의여름의 하이라이트는 멋진 일출, 일몰, 야경까지 모두 섭렵할 수 있는 공간인 야외 테라스인데요.
감성적인 조명과 캠핑 테이블, 의자로 꾸며져 있고 하늘과 송정해변, 모래사장, 잔디, 해변열차까지 모두 조망할 수 있습니다. 해돋이가 시작하기 전 착석하면 붉게 물들어가는 여명부터 떠오르는 태양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사선

◆ 부산 서구 남부민동 해돋이로 124-2
◆ 체크인 PM 15:00 – 체크아웃 AM 11:00
◆ 카카오톡 예약
◆ 주차, 금연, 자쿠지
◆ 사선 인스타그램
사선은 부산 주변 청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하늘과 바다, 도시, 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사선에는 야외 자쿠지가 운영되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물놀이할 수 있습니다.
일몰과 야경 때 반신욕 하며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여명이 시작될 즈음 반신욕을 시작하면 불타오르는 듯 하늘이 붉게 변하는 모습과 태양이 비상하는 절경까지 따뜻하고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실내는 화이트 앤 원목으로 꾸며져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각종 조리도구와 식기류가 있어 편하게 요리할 수 있습니다. 레코드판과 LP판이 있어 빈티지 감성을 느끼며 노래에 취할 수 있습니다.
3. 아난티코브 펜트하우스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8-31
◆ 체크인 PM 15:00 – 체크아웃 AM 11:00
◆ 051-604-7000
◆ 주차, 발렛파킹, 화장실, 무선 인터넷
아난티코브 펜트하우스는 부지가 넓으며 푸른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널찍한 객실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깨끗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무척 넓어 여러 명이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편의점이 있어 간단한 주전부리를 사기 좋고 오션뷰를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는 산책길, 조경, 벤치 등이 잘되어있어 저녁, 아침 산책하기 딱 좋습니다. 호텔이지만 룸이 커서 어느 호텔보다 호캉스 하기 완벽한 곳입니다.
테라스에는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풀 겸 자쿠지가 있어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물놀이할 수 있습니다. 추운 곳에 가지 않아도 아침 일찍 일어나 온수풀에 몸을 담그며 하늘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신비로운 모습을 감상하며 해돋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4. 광안 스테이모먼트

◆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93, 4층, 5층
◆ 체크인 PM 15:00 – 체크아웃 AM 11:00
◆ 0507-1476-1198
◆ 풀빌라, 독채, 와이파이, 파티, 모던, 해수욕장, 바닷가, 수상레저
스테이모먼트는 광안대교를 정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숙소로 황홀한 해돋이 맛집입니다. 원목 앤 화이트로 꾸며져 유럽풍 감성이 진하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테이블이 바 형식으로 되어 있어 가볍게 술을 마시기 좋으며 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세탁기와 커피머신, 커피 캡슐, 시리얼, 주전부리가 마련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침실과 자쿠지가 있는 거실은 통창으로 되어있어 광안대교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물놀이하거나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침대에 포근한 이불에 둘러싸여 바다의 절경을 감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5. 린넨브리즈

◆ 부산 영도구 와치로1번길 21, 1층
◆ 체크인 PM 16:00 – 체크아웃 PM 12:00
◆ 자쿠지, 주차
린넨브리즈는 신상 독채 숙소로 무척 깔끔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청학1동 공영주차장, 해돋이 마을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도보 4분 거리이기 때문에 불편함 없이 주차할 수 있습니다.
원목과 식물로 꾸며진 인테리어는 내추럴한 감성이 더해져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빔프로젝트가 있어 노래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이닝공간은 우드톤과 빈티지로 꾸며져 해외에 온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린넨브리즈의 하이라이트는 영도 바다를 바라보며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자쿠지인데요. 푸릇푸릇한 자연과 광활한 하늘, 푸른 바다, 영도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신년 해돋이를 감상하기 좋은 감성 숙소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 일출을 보러 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셨거나, 세우고 계실 것입니다.
소개해 드린 숙소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따뜻하고 포근한 해돋이 감상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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