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연말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독일 밤베르크 1박 2일’ 코스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독일 밤베르크는 사랑스러운 동화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는 도시로 수많은 여행객의 만족도를 채워주는 여행지입니다.
독일인들이 아름다워하는 도시 중 하나이고 여행객들이 가장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섬으로도 꼽은 밤베르크는 당일치기 혹은 1박으로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작은 낭만 도시입니다.
다양한 유럽 국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밤베르크의 명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밤베르크 1박 2일
-목차-
1. 밤베르크 대성당
2. 밤베르크 구시가지
3. 밤베르크 구시청사
4. 밤베르크 시장 : 그뤼너 마르크트
5. 막시밀리안 광장
6. 작은 베네치아
7. 밤베르크 궁전
1일 차
1일 차 일정
밤베르크 대성당 – 밤베르크 구시가지 – 밤베르크 구시청사 – 밤베르크 시장 – 막시밀리안 광장

13세기 로마네스크와 초기 고딕 양식으로 건축된 밤베르크 대성당은 도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한 곳입니다. 성당 내부에 하인리히 2세 황제와 쿠니군다 황후의 무덤이 전시되어 있어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구시가지는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는 장소입니다. 하늘과 나무, 강과 어우러지는 중세 건축물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1. 밤베르크 대성당

◆ Bamberg Cathedral
◆ Dompl.,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AM 09:00 – PM 18:00
◆ 무료입장
◆ 13세기 건축된 로마네스크·초기 고딕 양식 건축물
◆ 밤베르크 기병 조각상 및 하인리히 2세 대리석 무덤이 전시
성 피터, 성 조지 성당이라고도 불리는 밤베르크 대성당은 13세기 건축된 로마 가톨릭교회 소속 대성당입니다. 현재는 밤베르크 대주교좌가 자리 잡고 있으며 후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축돼 81m 높이에 이르는 네 개의 첨탑을 볼 수 있습니다.
1004년 하인리히 2세 황제의 명령으로 지어져 1012년 공사를 끝마쳤습니다. 1081년 일어난 화재로 일부 소실되었다가 당시 주교 오토 폰 밤베르크가 복원하고 13세기 로마네스크와 초기 고딕 양식으로 개축되어 1111년 봉헌되었습니다.
내부는 웅장하거나 화려한 멋은 없지만 성스러운 분위기가 가득 차올라 엄숙하게 가라앉게 되는 곳입니다. 이중 내진식 구조로 되어 있고 초봉헌대의 모습과 풍요로운 꽃과 나무에 둘러싸인 성모자상을 볼 수 있습니다.
독일이 번영하던 시기에 만들어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조각상과 벽면에 그려진 성화, 하인리히 2세 황제와 쿠니군다 황후의 무덤과 같은 다양한 역사적 유적도 볼 수 있습니다.
2. 밤베르크 구시가지

◆ Bamberg Altstadt
◆ Dompl., 96049 Bamberg, 독일
◆ 24시간 운영
◆ 밤베르크역에서 구시가지 이동 도보 약 20분 소요
◆ 밤베르크역 – 버스 : 901, 902, 907, 911 (약 3정거장)
밤베르크 구시가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유유히 흐르는 강과 낮고 아기자기한 건물이 사랑스러워 운치 있는 장소입니다.
구시가지 근처 밤베르크 대성당을 구경하기에도 좋고 밤베르크 시가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성 미하엘 수도원에 오르는 등 다양한 명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규모 자체가 작지만, 높은 건물이 없고 중세 시대 쓰인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선명한 붉은 벽돌 풍경이 마치 중세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아기자기한 마을이지만 가이드를 동반한 그룹투어를 하는 여행객들을 종종 볼 수 있으며 밤베르크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갈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소복이 쌓인 눈과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꾸며져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3. 밤베르크 구시청사

◆ Altes Rathaus
◆ Ob. Brücke, 96047 Bamberg, 독일
◆ 매일 AM 09:30 – PM 16:30 (정기휴무 월)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1462년 건축된 고딕 양식 건축물
밤베르크 구시청사는 다리 위에 건축한 도시 최고 랜드마크이자 관광지입니다. 잘 보존된 중세 건축물이 레그니츠 강과 하늘, 나무와 어우러져 시간여행을 온 듯한 감상을 불러일으킵니다.
14세기 중반 구시청사가 건설되기 전 주교 영역 강 위쪽과 시민 영역 강 아래쪽이 서로 자기 영역에 시청을 세워야 한다고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그로 인해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의미로 두 개의 다리 위에 시청사가 지어진 것입니다.
11세기부터 놓인 오버 다리(위의 다리)와 운터 다리(아래 다리)에 걸쳐 지어진 구시청사는 로코코 양식과 고딕 양식이 융합된 건축물로 그 아름다움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운터 다리에서는 작은 베네치아로 유명한 명소도 볼 수 있습니다.
4. 밤베르크 시장 : 그뤼너 마르크트

◆ Gurner Market
◆ Jesuitenstraße, 96047 Bamberg, 독일
◆ 매일 AM 07:00 – PM 18:00
◆ 지역 유기농 제품 및 전 세계 과일, 채소를 판매
◆ 현지 제철 야채, 특산품, 과일 등 판매
◆ 구시청사와 막시밀리아 광장 사이에 위치
◆ 매년 소규모 크리스마스 마켓 오픈
그뤼너 마르크트는 녹색시장으로 막시밀리아 광장과 구시청사 근처에서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녹색 시장입니다. 지역 유기농 제품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과일과 채소를 판매해 볼거리고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독일 바이에른에 속한 프랑코니아의 딸기와 사과, 배가 가득하고 밤베르크의 아스파라거스, 제철 채소, 감자, 양파, 샐러드, 오이, 토마토 등 지역 특산품을 볼 수 있습니다. 바나나와 파인애플 같은 열대 과일도 있어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습니다.
구시청사와 막시밀리아 광장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매년 소규모 크리스마스 마켓을 오픈해 아기자기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5. 막시밀리안 광장

◆ Maximiliansplatz
◆ Maximilianspl., 96047 Bamberg, 독일
◆ 24시간 운영
◆ 신시청사 앞에 위치
◆ 매년 메인 크리스마스 마켓 오픈
막시밀리안 광장은 바로크 양식 건축물 신시청사가 위치한 곳으로 밤베르크 구시가지 내 가장 큰 광장으로 주말마다 과일 및 야채를 판매하는 시장이 열립니다.
밤베르크에서 축제와 행사가 열릴 때마다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마켓 메인 홀로 쓰입니다. 주변에 자리한 중세 시대 건축물들이 광장의 풍경과 어우러져 우아한 멋을 자랑합니다.
쇼핑센터, 레스토랑, 카페, 잡화점이 근처에 모여있어 늘 여행객들과 현지인들로 북적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막힘없이 탁 트인 광장에서는 바이에른 공작 막시밀리안 1세를 본떠 만든 막시밀리안 분수를 볼 수 있습니다.
1일 차 식당
1. 슈렝케를라

◆ Schlekerla
◆ Dominikanerstraße 6,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AM 09:30 – PM 11:30
◆ 대표메뉴 : 훈제 맥주, 학센, 소시지
슈렝케를라는 가족이 운영하는 유서 깊은 훈제 맥주 전문 양조장으로 바이에른식 식사도 할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슈렝케를라는 밤베르크의 전통을 이어가는 대표적 맥주 전문점으로 훈연 맥주 라우흐비어가 주메뉴입니다.
너도밤나무를 건조한 몰트로 양조해 짙은 훈제 향이 배어 있습니다. 오크통에서 쏟아지는 맥주에서 느껴지는 훈연향을 음미하며 바삭하고 부드러운 학센을 맛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통통하게 구워져 육즙 가득한 소시지도 슈렝케를라의 대표메뉴입니다.
2. 카헬오펜

◆ Kachelofen
◆ Ob. Sandstraße 1,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AM 10:30 – AM 12:00
◆ 대표메뉴 : 훈제 맥주, 어니언스프, 학센
유럽 가정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카헬오펜은 훈젬잭주와 어니언스프, 학센 맛집입니다. 양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나홀로 여행일 경우 한가지 메뉴를 주문하는 것이 좋고 둘이 갈 때는 두 가지~세 가지 메뉴를 주문해 나누어 먹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짙은 훈연향이 나는 훈제 맥주가 유명해 깊고 진한 맛과 향을 음미하며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운 겨울날 방문하면 꼭 맛봐야 하는 어니언스프는 따끈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양파의 단맛이 우러나와 깊은 맛이 느껴집니다.
1일 차 카페
1. 아이스카페 바사니스

◆ Eiscafé Bassanese
◆ Karolinenstraße 2,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AM 10:00 – PM 17:30
◆ 아이스크림 전문점
◆ 대표메뉴 : 아이스크림 라떼, 스플리트, 젤라토
아이스카페 바사니스는 구시청사 옆에 있는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가게로 여행의 달콤함을 더해주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현금으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초코맛, 딸기맛 아이스크림이 인기입니다.
이탈리아에서 맛볼 수 있는 젤라토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으며 가게 앞에 작은 비어 가든이 있어 이탈리아 스낵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들고 맛보는 것보다 야외테이블에 앉아 도시의 전망을 둘러보며 먹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시야의 달콤함과 혀의 달콤함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디저트 애호가는 꼭 바닐라 소스를 뿌린 사과 슈트루델(페이스트리)을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2. Woitinek Lebküchnerei Lebkuchen Fabrikverkauf

◆ Woitinek Lebküchnerei Lebkuchen Fabrikverkauf und Lebkuchen aus Nürnberg Online bestellen
◆ Peter-Henlein-Straße 1, 90443 Nürnberg, 독일
◆ 매일 AM 09:00 – PM 18:00 (정기휴무 일)
◆ 대표메뉴 : 쿠헨, 진저브레드, 마카롱, 페이스트리
Woitinek은 쿠헨, 진저브레드, 마카롱, 페이스트리 맛집으로 밤베르크의 대표 빵집이자 현지인과 여행객의 입맛 모두를 충족시켜 주는 빵 맛집입니다. 아침마다 바로 구워져 나와 매우 고소하며 좋은 재료를 사용해 높은 품질의 빵을 드실 수 있습니다.
진저 브레드는 아몬드와 견과류가 듬뿍 들어있어 고소하고 바삭바삭합니다. 안은 퍽퍽함이 없고 부드럽게 녹아내려 크리스마스에 특히 조기 매진이 될 경우가 있어 되도록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방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2일 차
2일 차 일정
숙소 – 작은 베네치아 – 밤베르크 궁전

작은 베네치아는 밤베르크의 옛 어촌 마을로 17세기 중세 시대에 지어진 목조 건물이 줄 세워진 곳입니다. 아름다운 정원과 흐르는 강에 위치해 어디서나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해 마치 다른 세계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밤베르크 궁전은 여름에 장미 숲이 펼쳐지는 곳으로 과거에는 황제가 사는 화려한 궁전이었지만 현재는 미술관과 도서관으로 시민들에게 개방된 상태입니다. 여행객들도 황홀한 중세 시대 건축물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습니다.
1. 작은 베네치아

◆ Klein Venedig
◆ Fischerei 33, 96047 Bamberg, 독일
◆ 24시간 운영
◆ 밤베르크 옛 어촌 마을
◆ 중세 시대 목조 건물과 정원이 위치
작은 베네치아는 밤베르크 레크니츠강을 낀 강변에 늘어선 중세 집들이 위치한 곳을 말합니다. 중세 시대 어부들이 살았던 독일 전통가옥으로 대부분 17세기에 지어져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초기에는 강이 범람해 피해를 본 후 수로를 넓혀 만들어져 현재의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1842년 마을의 사랑스러운 소도시였던 밤베르크를 여행하던 저널리스트 두 명이 도시를 소개한 후 작은 베네치아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강 위로는 작은 베네치아를 둘러볼 수 있도록 다리를 만들어 여유의 시간을 두고 천천히 풍광을 바라보며 둘러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밤베르크의 중심 오베레다리와 밤베르크 구시청사를 볼 수 있고 강물 위로 유유히 흐르는 유람선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하얀 눈밭과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꾸며져 환상적인 동화 속 세계와 마주할 수 있습니다.
2. 밤베르크 궁전

◆ 구궁전 Alte Hofhaltung
◆ 신궁전 Neue Residenz Bamberg
◆ Dompl. 8,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AM 10:00 – PM 16:00
밤베르크 궁전은 여름에 장미가 활짝 피어나는 아름다운 정원을 품은 곳으로 신궁전은 구궁전 바로 건너편 대성당 광장에 위치해 있습니다. 밤베르크 궁전은 1703년 도시 영주이자 주교 백작 프란츠가 건축가 디엔첸호프에게 건축 의뢰한 건축물입니다.
4개의 건물 중 2개의 건물은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졌고 나머지 두 개의 건물은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독특한 형식의 건축물입니다. 내부에 들어서면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프레스코화를 볼 수 있습니다.
신궁전은 현재 고서를 보관하는 도서관과 미술관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미술관은 황제의 방이 있는 화려한 곳으로 다양한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구궁전은 신성로마제국 황제 하인리히 2세의 궁전으로 대성당이 화재로 소실되면서 함께 불탔다가 16세기에 복구되었습니다. 조각가 판크스수 바그너의 작품 쇠네 포르테와 독일 전통 목조가옥에 둘러싸인 안뜰을 볼 수 있습니다.
2일 차 식당
1. Hofbrau

◆ Karolinenstraße 7,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AM 11:00 – PM 23:00
◆ 대표메뉴 : 사슴 고기 굴라시, 흑맥주
전형적인 바이에른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다양한 요리와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맛볼 수 있는 호박과 피스타치오 파테, 바삭한 바게트, 신선한 샐러드를 먹을 수 있고 만두와 적양배추가 곁들여진 사슴 고기 굴라시를 먹을 수 있습니다.
깊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Hofbrau의 흑맥주를 맛보며 독일의 지독한 맥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굴라시는 부드럽고 진하며 겨울에 먹기 딱 좋을 만큼 따뜻합니다. 육즙이 가득한 소시지와 함께 훌륭한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밤베르크 중심지에 위치해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밤베르크에서 맥주 전문점과 맛있는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Hofbrau를 추천해 드립니다.
2. Mahrs Brau

◆ Wunderburg 10, 96050 Bamberg, 독일
◆ 매일 AM 11:00 – PM 22:00
◆ 대표메뉴 : 슈니첼, 흑맥주
Mahrs Brau는 깔끔한 수제 맥주를 파는 곳으로 훈제 맥주의 훈연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제격인 레스토랑입니다. 소금에 절여 짭짤한 양배추를 곁들인 소시지구이와 흑맥주의 조합을 추천해 드립니다.
밤베르크의 오래된 멋이 느껴지는 교회 옆에 위치한 Mahrs Brau는 구시가지 외곽에 위치해 야외 테이블에서 멋진 풍광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습니다.
거위 가슴살과 양념이 밴 사보이 양배추, 슈니첼, 튀긴 시금치 만두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바삭한 전통 슈니첼은 감자튀김과 함께 나와 둘이도 배부르게 드실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고기와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 깔끔한 흑맥주를 원한다면 Mahrs Brau를 추천해 드립니다.
3. Little Italy Bamberg

◆ Pfahlplätzchen 4,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PM 17:00 – PM 23:00
◆ 토일 AM 11:30 – AM 12:00 (일 PM 11:00)
◆ 대표메뉴 : 파스타, 리소토, 피자, 티라미수
Little Italy Bamberg는 리소토 맛집으로 이탈리아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해 드리는 레스토랑입니다. 모든 요리가 홈메이드로 제공돼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바삭바삭한 피자와 파스타, 오동통한 구운 문어를 드실 수 있고 신선한 야채로 만들어진 샐러드를 먹으며 리프레쉬할 수 있습니다. 요리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달콤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Little Italy Bamberg를 추천해 드립니다. 구시가지 한가운데 있어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습니다.
2일 차 카페
1. Cafe am Dom

◆ Ringleinsgasse 2,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AM 10:00 – PM 17:00
◆ 대표메뉴 : 바움쿠헨, 케이크, 오렌지 주스, 맥주
Cafe am Dom는 아기자기하고 맛있는 케이크를 판매하는 카페로 현지인들도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고급스러운 내부에는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판매하는 맥주 또한 진한 맛과 향이 일품입니다.
갓 짜내 신선한 오렌지 주스와 고소한 커피, 단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제격인 커피는 Cafe am Dom의 자랑입니다.
바삭바삭하고 부드러운 바움쿠헨, 달달한 초콜릿, 프랄린, 누가링, 페이스트리(글루텐 프리 가능) 등 다양한 디저트가 있어 취향껏 선택하시면 됩니다. 분주함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추천해 드리는 곳입니다.
2. Alfred Seel Bakery – Pastry

◆ Lugbank 8, 96049 Bamberg, 독일
◆ 매일 AM 05:45 – PM 18:00 (정기휴무 일)
◆ 대표메뉴 : 크루아상, 오믈렛, 요거트볼, 핫초코
Alfred Seel Bakery는 밤베르크를 대표하는 빵집 중 한 곳으로 채식주의자와 비건이라면 꼭 방문해야 하는 신선한 빵집입니다. 새벽 일찍 열기 때문에 조식을 먹기에도 좋고 빵 외에도 케이크와 판매하고 있습니다.
크라펠, 크루아상, 토끼빵, 프레첼, 진저브레드, 오믈렛, 요거트볼 등 대부분의 메뉴가 인기 있어 피크 시간대 방문하면 웨이팅이 있으니, 사람이 몰릴 시간때를 피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내부가 넓지 않고 작은 편으로 원목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포근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직접 구운 빵과 고소한 커피로 향기로운 아침의 문을 열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독일 밤베르크는 독일의 베네치아, 프랑켄의 로마라 불리는 작은 도시로 동화 속에 나올법한 아기자기한 집과 중세 시대 건축물을 조망할 수 있는 독일의 소도시입니다.
중세 유럽의 낭만을 느낄 수 있고 밤베르크에서 직접 만들어진 수제 맥주, 흑맥주, 훈제 맥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마을에 준하는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당일치기나 1박 2일로 충분히 돌아볼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에는 도시 전체에 크리스마스 소품과 조명으로 꾸며져 로맨틱한 장소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독일 훈제 맥주를 맛보고 도시 전체를 여유롭게 거닐며 현지인의 느낌을 만끽해 보고 싶다면 독일 밤베르크 소도시 여행으로 떠나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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