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0위 버킷리스트 여행지 멕시코

왜 멕시코를 여행하냐고 묻는다면, 단적으로 역사, 아름다운 해변, 멋진 풍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라고 답하겠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 대한 사랑을 점화할 수 있도록 멕시코를 방문해야 하는 강력한 5가지 이유를 열거해 보겠습니다.
1. 멕시코 시티(시우다드 데 멕시코)

◆ Mexico City (Ciudad de México)
멕시코시티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중요한 수도 중 하나인데요.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멕시코시티는 국가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중심지인 것 외에도 아름다운 소칼로(광장, Zócalo)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멕시코의 수도에서 주요 기념물은 아르누보와 아르데코 스타일이 완벽하게 혼합되어 있어 볼거리가 많습니다.
멕시코 수도에서 꼭 볼만한 것들에는 [성모 마리아 대성당(Cathedral of Our Lady of the Assumption), 틀라록 신전(Temple of Tlaloc), 라 프로페사 교회(Church of La Profesa)]가 있습니다.
현대적인 건물과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의 혼합은 멕시코 시티를 화려하고 분주한 도시로 만듭니다. 이를 제대로 체험하기 위해서 멕시코 시티 투어를 추천합니다.
2. 칸쿤과 리비에라 마야

◆ Cancún and The Riviera Maya
멕시코 유카탄반도 동부에 있는 ‘킨타나로오(Quintana Roo) 주’에는 멕시코에서 가장 인기 있는 두 곳이 있습니다. 바로 칸쿤과 리비에라 마야인데요.
수정처럼 맑은 카리브해와 고운 백사장 해변, 자연이 만든 수영장인 세노테는 항상 여행자의 버킷리스트 여행지 상위 10위 안에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옥빛의 해변에서 스노클링하거나 잊을 수 없는 일몰을 즐기기에 완벽합니다. 왜냐하면 카리브해 특유의 평화와 평온한 분위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칸쿤과 리비에라 마야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산호초 중 하나에서 수영하기 위해 '무헤레스섬(Isla Mujeres)'으로의 여행과, ‘툴룸(Tulum)’이라고 불리는 해변에 있는 고대 고고학 유적지를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세노테 방문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고고학 유적지 중 하나인 ’치첸 이사(Chich n Itz )‘와 핑크빛 호수가 있는 ’핑크라군‘은 멕시코 여행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스팟입니다.
3. 과달라하라

◆ Guadalajara
아마도 멕시코를 방문하는 또 다른, 그리고 덜 알려진 이유는 멕시코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과달라하라시’ 때문입니다.
멕시코 서부의 할리스코(Jalisco)의 수도이자 멕시코의 제2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식민지 건축과 토착민의 조화를 볼 수 있습니다. ‘과달라하라’는 또한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수출품인 데킬라의 본거지이기도 한데요.
영화 ‘코코’에서 주인공이 기타를 치며 신난 음악을 불렀는데 그 음악이 바로 ‘마리아치’입니다. 세레나데처럼 들리는 마리아치와 함께 데킬라 샷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치아파스

◆ Chiapas
멕시코 남동부에 있는 주로, 치아파스는 문화적으로 풍부한 지역입니다. 또한 여행자들의 발자국이 많지 않아, 진정한 숨겨진 보석으로 여깁니다. 치아파스에는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놓을 잊을 수 없는 목적지가 많습니다.
‘팔렝케(Palenque)’, ‘산 크리스토발데라스카사스(San Crist bal de las Casas)’, ‘수미데로 협곡(Sumidero Canyon)’의 고고학 유적지를 방문하세요.
두려움 없는 여행객들을 위한 고고학 유적지와 ‘아과아줄 폭포(Agua Azul)‘, ‘미솔하 폭포(Misol-HWaterfalls)’ 또한 추천합니다. 이 낙원 같은 오아시스를 경험하는 것은 당신의 버킷리스트를 체크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5. 오악사카

◆ Oaxaca
멕시코 남부에 숨겨진 보석으로 오악사카는 해발고도 1,545m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 풍경은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데요.
멕시코 대통령인 베니토 후아레스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아악사카에는 식민지 시대의 건물로 가득 차 있지만, 토착 유산이 특징입니다.
‘사포텍(Zapotec)’ 문화에 깊이 빠져들고 자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 서쪽 10km 떨어진 가장 중요한 고고학 유적지인 ‘몬테알반’과 ‘미틀라(Mitla)’가 있습니다.
당신이 찾고 있는 것이 몽환적인 풍경이라면 ‘이에르베 엘 아구아(Hierve el Agua)’로 알려진 <얼어붙은 폭포>도 놓쳐선 안 됩니다.
탄산칼슘 온천이 있으며, 멀리 탄산수 폭포가 보이는데 석회 흔적이 남아 실제 폭포처럼 보입니다. 오악사카의 인디오(인디언)인 사포텍족들에게 신성한 장소로 2,500년 전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절대 놓쳐선 안 되는 2024년 멕시코 최고의 축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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