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산 가볼만한 곳, 일출부터 출렁다리·설경까지 산과 바다를 품은 4곳
2026.02.02 16:00
1,241m 산악 능선부터 동해안 기암괴석까지 연결되는 여행 겨울 새벽 6시, 동해안 하늘은 아직 어둠 속이다.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는 순간 ...

“73억 원 투입됐는데 무료?”… 개장 3일 만에 5천 명 몰린 15m 스카이워크
2026.01.13 07:00
태화루 스카이워크고래 형상 20m 폭의 수상 전망대 겨울 태화강은 차가운 물살 위로 햇살이 부서지며 잔잔한 빛을 흘리고 있다. 그 강 ...

“일출만 보던 곳인데 밤이 더 예쁘네?”… 입장료 없이 즐기는 10km 해안 야경 전시
2025.12.24 12:00
울산 간절곶야간경관 행사 ‘적설’ 개최 12월 중순, 동해안 일출 명소로 알려진 간절곶 일대가 밤마다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해안을 따라 이어진 ...

“여기를 868억 써서 바꾼다고요?”… 연간 46만 명 예상되는 국내 유일 미래형 식물원
2025.12.16 22:00
울주군 간절곶 식물원2030년 완공 목표 추진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곳으로 알려진 간절곶이 또 하나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해돋이 ...

“이렇게 흔들리는데 1285명을 버틴다고?”… 바다 위를 통째로 걷는 303m 출렁다리 명소
2025.11.26 15:00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동해 절경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길 동해의 푸른 물결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울산 동구의 ...

“부모님이 이렇게 편안한 여행은 처음이래요”… 4km가 전부 대나무 숲인 무료 힐링 산책 명소
2025.11.23 12:00
태화강 국가정원울산의 친환경 생태 명소 울산 도심 한복판을 따라 흐르는 태화강 주변에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거대한 정원이 ...

“정동진 말고 여기가 진짜네요”… 일출과 10km 해안길 즐기는 힐링 명소
2025.11.21 03:00
울산 간절곶 가장 먼저 맞는 일출과 바다 산책 울산 울주군의 끝자락에는 하루가 가장 먼저 깨어나는 자리, 간절곶이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

“억새는 물론 국화까지 만개했다”…단풍·대나무숲까지 만나는 무료 산책 명소
2025.10.14 18:00
태화강 국가정원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인생 최고의 가을 억새 군락 가을이 깊어지면 마음속엔 어김없이 은빛 억새가 아른거린다. 하지만 막상 주말이 되면 ...

“이런 메타세쿼이아길은 처음이에요”… 기암괴석까지 품은 가을 산책 명소
2025.10.03 21:00
울산 선바위공원기암괴석 곁 붉은 나무길 가을이 깊어지면 울산의 심장, 태화강 국가정원은 전국에서 몰려든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다. 화려한 국화와 ...

“25만 평 정원이 전부 가을빛이에요”… 입장료 없이 즐기는 무료 정원 명소
2025.10.03 12:00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코스모스와 갈대가 빚어낸 도심 속 가을 선선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완연한 가을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
